어떤 문제를 잘 해결하는가?

난소기능저하, 낮은 AMH, 조기폐경에 난소기능 강화하기

폐경 전이라면, 난소의 기능을 얼마든지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35세 이상 고령임신이라면 준비가 필요합니다.

사실 35세가 고령은 아니지만, 35세를 넘어서면 임신능력이 저하되고 40세를 넘어서면 더더욱 저하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는 시험관 시술을 했을 때의 성공율을 보아서도 알 수 있습니다. 국내 시험관 센터의 성공율 집계를 보면 35세 이전에 시험관을 하면 임신율이 37-38% 수준입니다. 그러나 그 나이를 넘어서면,
35-39세의 시험관 임신율 → 31.8%
40-44세의 시험관 임신율 → 15.9%
45세 이상 시험관 임신율 →  3.9%로 뚝뚝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ivf3

그리고 35세 이후에는 일단 임신이 되더라도 유산되는 비율도 높아집니다. 정자와 난자 모두 DNA가 손상되는 경우도 더 잘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35세 이상이 되면 부부 모두 건강한 임신을 위하여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며, 시험관 등의 시술을 하더라도 한약으로 준비를 하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령임신, 행복의샘 한약 복용 후 임신성공율 = 44%

행복의샘은 35세 이상의 고령임신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을 축적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성과를 국제 학계에서 인정받는 SCI급 학술지인“유럽통합의학저널(Europian J of Integratvie Medicine)”에 발표하였습니다.

35세 이상 여성의 임신율 44%는 일반적인 시험관 성공율에 비해 상당히 높은 성과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글을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happysaem.com/speciality/행복의샘한의원-고령임신-성공율

eujim

난소나이가 40대? AMH가 낮다고 들었나요?

저희를 찾아와 눈물짓던 여성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AMH가 0.xx대로 나온 35세 중반의 여성이었는데 병원에서는 그녀가 곧 폐경될 것이고 자연임신은 어려우니 하루라도 빨리 시험관을 하라고 했답니다. 여성은 너무나 큰 두려움 속에 저희를 찾아온 것이지요.

그런데 그녀는 20대 때에 난소에 생긴 혹을 수술한 기왕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직은 30대 중반이었고 생리도 매달 꼬박꼬박 잘 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 AMH 수치 하나만 가지고 그녀가 자연임신을 하기 어렵다고 말하면 안됩니다.

자궁내막종 같은 난소의 혹을 제거했던 경우에는 AMH 수치가 낮은 경우가 흔합니다. AMH는 폐경을 예측하는 지표가 아니며, 그 수치가 낮다고 해서 난자의 질이 나쁘다고 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AMH는 난포(난자)의 수량(quantity)과 상관성은 있어도 난자의 질(quality)과 상관있는 지표는 아닙니다. AMH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여기를 클릭해보세요.

AMH 수치가 낮아도 자연임신을 가능케하는 한약의 효과

AMH가 0.x대로 낮지만 자연임신에 성공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AMH가 낮은 것은 여성의 임신능력에 관한 여러가지 지표 중 하나인 것이지, 그 수치가 낮은 것 때문에 임신이 안되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의샘 한약 치료의 목표를 AMH를 높이는데 두는 것은 아닙니다. 치료의 과정 중에 AMH 수치가 높아지는 경우가 물론 있기는 하지만 그러나 꼭 수치가 높아지지 않아도 난소의 기능이 좋아져 임신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35세 여성으로서 AMH가 0.04이고 FSH가 12.82로 높아져 있었고 생리주기마저 24일 주기로 짧아져 조기폐경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던 여성이 있었습니다.

그 여성이 직접 쓴 내용을 한 번 읽어보시면 용기를 가질 수 있을 겁니다. “조기폐경 수치 저도 임신했어요.”
ㄴ http://cafe.naver.com/ihopebaby/34991

그리고 그녀가 1년 뒤에 쓴 인사입니다.  “7개월된 제 껌딱지 인사드립니다.”
ㄴ http://cafe.naver.com/ihopebaby/40321

AMH가 낮은 여성이 시험관 할 때 한약의 효과

AMH는 1cm 보다 작은 동난포(antral follicle)에서 나오는 호르몬으로, 이 수치가 낮다는 것은 배란이 될 후보 난포가 잘 발달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AMH 수치가 낮으면 시험관 시술을 하는 과정에서 과배란 주사를 맞으면 난포가 몇 개 자라지 않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AMH가 1 이하이면 과배란주사에 대한 ‘난소저반응군’이 될 우려가 있는 것이지요. 그러면 이식할 수 있는 배아의 숫자도 적어진다는 뜻이고, 그래서 시험관 성공율도 낮아지게 되는 겁니다.

즉, AMH는 채취되는 난자의 ‘갯수’와 상관이 있습니다. 그러나 10개를 채취하여도 수정이 잘 안되는 경우도 생기고, 사용가능한 상급 배아가 몇 개 안되고, 냉동할만한 것이 안나오기도 합니다. 즉 시험관을 하는데 있어 난자의 갯수보다는 난자의 ‘질’이 더 중요합니다.

AMH가 낮을 때 행복의샘에서 사용하는 한약은 뇌하수체와 난소에서 분비하는 호르몬의 양을 조절하며, 동시에 난소로 가는 혈류를 개선시키고 난포의 발달을 돕습니다. 이를 통해 공난포 현상의 발생이 감소하며 난자의 질을 개선시켜 상급 및 최상급 배아가 만들어지도록 돕습니다. 이와 동시에 착상이 잘 되도록 자궁내막의 수용성이 높아지도록 하는 한약재까지 사용합니다.

난소기능 강화 프로그램

1. 한약 : 보통 4주 혹은 2주 단위로 처방되며, 보통 12주 내지 16주간 한약을 쓰게 됩니다. 보통 4주마다 한번씩방문하시면 됩니다.
AMH가 낮은 여성들은 처음 첫 4주는 녹용을 비롯한 보약재 위주로 기초를 다집니다. 녹용은 사슴의 어린 뿔로서 생식능력을 강화시키고,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뛰어납니다. 난소를 절제한 흰쥐에게 녹용추출물을 투약한 결과 난소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 증가하는 결과가 있었으며, 심지어 인위적으로 폐경시킨 흰쥐의 골다공증을 개선하는 결과도 보였습니다.

2. 영양 및 보충제요법 :  부부의 필요에 맞는 영양 및 보충제요법을 지도해드립니다.

3. 생활 가이드 : 몸 만들기에 좋은 음식, 운동, 명상, 호흡법 등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