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문제를 잘 해결하는가?

착상이 잘 안되나요? 착상돕는 한약, 소위 ‘착상탕’의 효과

시험관 또는 인공수정과 안심하고 병행해보십시오.

어떤 양방 의사들은 시험관 시술을 할 때 한약을 먹지 말라고 하는데요, 이는 한약의 효과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시험관 시술과 한약을 병행할 때 성공율이 2배로 올라간다는 임상연구 결과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행복의샘한의원은 시험관 시술 병행 및 착상 돕는 한약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이 축적되어 있습니다. 한약 복용 여부는 전문 한의사의 조언을 따르시면 됩니다.

행복의샘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GTD 처방에 관한 임상연구 결과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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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D 처방의 착상 효과 및 유산 방지 효과에 대한 임상연구 결과

시험관 시술을 한 뒤 피 검사를 통해 임신 수치가 나왔더라도 대략 20~25%는 정도는 착상이 되지 않고 유산됩니다. 그러므로 착상을 돕고 유산을 방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약을 사용하는 것은 매우 좋은 선택입니다.

이 임상연구는 시험관 시술을 받은 여성 중 피검사에서 β-hCG 수치가 25 이상, 임신 양성반응을 나타낸 247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입니다.
이중 131명(양한방 병행군)에게는 일반적인 시험관 시술 및 양약과 더불어 착상을 돕는 약인 GTD처방을 병행 투여하였고, 나머지 116명(양방단독군)은 그냥 양방시술과 양약만 썼습니다.

양한방 병행군 131명 중 109명(A그룹)은 배아이식 후 2일째부터 GTD 처방을 투여했고, 21명(B그룹)은 배아이식 14일째부터 GTD 처방을 투여했습니다. A,B 그룹 모두 이식 후 12주까지 GTD 처방을 썼습니다. 임신 12주가 되면 태반이 완성되고 그때부터는 태반에서 황체호르몬을 분비하게 되면서 유산의 위험성이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유산율이 절반으로 감소하는 효과

배아 이식후 임신 양성 반응을 나타냈던 여성들 중 양방단독군의 23.28%는 임신이 유지되지 못하고 유산되었으나, GTD처방을 같이 썼던 양한방 병행군에서는 유산율이 절반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배아이식을 하자마자 이틀째부터 GTD처방을 쓴 A그룹은 유산율이 12.84%에 그쳤고, 그보다 좀 늦게 배아이식 후 14일째부터 GTD처방을 쓴 B그룹은 13.64%의 유산율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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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상 돕는 약을 병행할 이유

시험관을 한다고 해서 다 임신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국내의 시험관 임신율은 30% 내외입니다. 그리고 임신이 되었다고 해서 다 유지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중에 20~25%는 유산이 되어, 최종 생존아출산율은 26% 수준에 그칩니다.  그런데 나이가 있는 여성일 수록 생존아출생율은 더 낮아집니다. 시험관을 했을 때 23~39세 여성의 생존아출생율은 23.2%, 40~44세는 9%, 45세 이상의 경우는 2.8%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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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나이가 있는 분이라면 시험관 시술을 할 때 착상돕는 한약을 적극적으로 병행해보십시오. 착상을 돕고 유산이 방지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행복의샘 맞춤 착상탕 프로그램

‘착상탕’이라는 처방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저 짧게 말하기 좋아서 ‘착상탕’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의 필요와 체질적인 특징에 따라서 처방 내용이 가감이 되어 각 사람에게 맞는 맞춤 처방을 합니다.

1. 표준 착상 프로그램(12~16주)

인공수정 혹은 시험관 시술 전,  최소 3개월 전부터 몸을 만드는 프로그램입니다.
시험관을 여러 번해도 반복적으로 착상에 실패하는 경우는 충분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35세 이상 고령임신의 경우에도 역시 준비가 필요합니다.
착상에 있어서 더 중요한 요소는 좋은 씨(난자)를 준비해두는 것입니다. 좋은 씨는 2주만에 만들어지지는 않습니다. 부부가 함께 최소 3개월은 준비가 필요합니다.
장기 한약요법 시에는 대개 4주 단위로 한약을 복용하게 됩니다. 인공수정 혹은 시험관 전 준비과정과 같은 개념입니다.

2. 단기 착상 프로그램(4주)

장기간의 준비가 여의치 않을 때 한달이라도(혹은 시술할 동안이라도 자궁내막을 준비시키고, 배아 이식 이후 착상이 잘 되도록 자궁내막의 수용성을 높여주는 한약 프로그램입니다.

1) 전반기 2주 한약 : 난자채취 전 배란 전 2주간 쓰게 됩니다. 자연배란주기로 난자채취를 할 때는 물론이며 과배란주사를 맞는 과정에서 병행해도 되는 한약입니다.

2) 후반기 2주 한약 : 난자채취 후 혹은 배란 후 2주간 쓰게 됩니다. 난자를 채취하면 난포는 황체로 변해 황체호르몬을 분비하며 착상준비를 합니다. 이 시기의 한약은 자궁내막의 혈류를 돕고, 배를 따듯하게 해주어 자궁내막이 착상에 좋은 상태가 되도록 돕습니다.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고 병행하는 한약에 대해서는 다음 페이지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http://happysaem.com/전문분야/전문-한의원의-시험관-한약-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