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과 남성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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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글은 뉴스보도 자료입니다.

날로 심각해져가는 환경오염, 그것은 인체를 공격해서 “환경호르몬”으로 작용합니다.
아래 보도는.. 남성의 정자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얘기하지만,, 어찌 남성뿐이겠습니까. 여성도 마찬가지겠지요. 정자와 난자에.. 다 문제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따라서.. 환경을 통해서 들어오는 나쁜 독(毒)들을..
잘 처리하고, 잘 내보내고, 잘 중화시킬 수 있는 몸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구요,
그러려면 비타민, 무기질과 같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인체의 면역력과 저항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구요. 한의학은 이런 면에서 신체를 강화시켜주고, 기능을 보강해주는 역량이 있는 의학이라고 자부합니다.

[워싱턴 AP=연합뉴스] 뉴스보도 자료입니다.
“오염된 공기에 노출되면 정자의 DNA가 변이를 일으키며 이러한 유전변이가 2세에게도 전달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캐나다 맥매스터 대학 생물학교수 제임스 퀸 박사는 미국의 과학전문지 ‘사이언스’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공장, 화력발전소, 디젤연료 차량등에서 방출되는 미세 매연입자 노출이 정자나 난자의 DNA 변이를 유발하는 것으로 쥐실험 결과 밝혀졌다고 말했습니다.
퀸 박사는 일단의 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은 철강공장들이 있는 지역에서 공기오염에 노출된 상태에서 기르고 또 한 그룹은 공기오염물질을 99.99%까지 차단할 수 있는 HEPA 필터가 설치된 방에서 10주 동안 기른 다음 교배를 시키고 태어난 새끼들의 특정 DNA변이를 측정했습니다.
그 결과 필터그룹 쥐들이 노출그룹 쥐들에 비해 DNA변이율이 52%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들의 아비에 대한 검사에서는 DNA변이율이 2.8배 높게 나타났으나 어미는 이렇다할 DNA변이가 없었습니다.”